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(목)이고 오늘(10월 29일)부터 21일이 남았습니다. 국민대학교 수시에 지원했거나 지원을 고려한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느냐입니다. 보도와 모집요강 소개 자료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합니다.
| 전형 | 모집인원 | 선발 방식 | 수능최저 |
|---|---|---|---|
| 교과우수자(학교장추천) | 586명 | 학생부 100%, 학교장 추천 필요 | 있음 |
| 국민프런티어(학생부종합) | 724명 | 1단계 서류 100%(3배수), 2단계 1단계 70% + 면접 30% | 모집요강에서 확인 |
| 논술우수자 | 205명 | 논술 100% | 있음(교과우수자와 같음) |
수시 전체 모집인원은 정원 내 1,796명입니다. 국제인재, 알고리즘우수자 같은 새 학생부종합 전형도 보도되었으나 세부 기준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교과우수자와 논술우수자는 국어·수학·영어·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합니다. 인문계·자연계·전공자율 모두 같은 형태로 보도되었고, 한국사는 최저에 반영하지 않지만 응시는 필수입니다. 탐구 반영 방식(과목 수, 평균 처리)과 영역별 지정 여부는 모집요강 원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. 국민프런티어의 최저 적용 여부도 이 글에서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.
고3은 위처럼 최저 충족을 목표로 마무리합니다. 논술 시험 일정과 수능 전후 일정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해 겹치는 날을 표로 만들어 두세요. 고2는 이 기준이 내년에도 비슷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국어·수학·영어 중 두 영역을 일찍 안정시키는 방향이 좋습니다(해마다 기준이 바뀔 수 있으니 확정 전에는 참고만 하세요). 고1은 내신과 기초 학력을 쌓는 것이 우선이고, 전형 구조를 이해해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.
남은 기간에는 새 진도보다 오답 원인을 빨리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. 1:1 수업은 학생이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바로 짚어 줄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다만 점수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으며, 학생 스스로 오답을 정리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. 영역별 상담은 상담 신청으로 남겨 주세요. 과목별 안내는 수학과외 전체, 영어과외 전체, 국어과외 전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출처: 국민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안내 및 언론 보도(이투데이·이데일리·전자신문). 세부 기준은 반드시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