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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 정시 — 자연계열은 수학 35%, 인문계열은 국어 30%가 가장 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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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과기대(서울과학기술대학교)의 2027학년도 정시는 모집인원이 총 751명(전체 모집의 30.4%)으로 보도되었습니다. 수능 반영 영역이 국어·수학·영어·탐구 네 영역으로 나뉘고, 계열에 따라 가장 큰 비중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. 이 글은 보도된 반영비율을 바탕으로 지금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 2027학년도 수능은 2026-11-19(목), 성적 통지는 12/11(금)이며 오늘(10/31) 기준으로 수능까지 19일 남았습니다.

한눈에 보는 반영비율

구분국어수학영어탐구
자연계열(공과대학·정보통신대학·에너지바이오대학, 스포츠과학과 제외)20%35%20%25%
인문계열30%25%20%25%

영어와 탐구는 계열이 달라도 20%, 25%로 같고, 갈리는 것은 국어와 수학입니다. 자연계열은 수학이 35%로 가장 크고, 인문계열은 국어가 30%로 가장 큽니다. 한국사 반영 방식, 영어 등급별 점수, 탐구 과목 선택 규칙, 정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. 지원 전 반드시 입학처 정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.

자연계열: 수학에서 점수 차이가 난다

수학 35%는 국어·영어(각 20%)보다 훨씬 큽니다. 같은 등급대라도 수학 표준점수 몇 점 차이가 환산 점수에서 크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. 탐구 25%도 무시하기 어려운 비중이라 과학탐구 두 과목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합격선 근처에서 영향을 줍니다. 남은 19일은 수학은 새 문제 유형을 늘리기보다 틀린 문제의 원인(개념·계산·시간)을 분류해 반복하는 쪽이, 탐구는 단원별 빈출 개념을 정리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.

인문계열: 국어가 가장 크지만 수학도 25%다

국어 30%는 가장 큰 비중이지만 수학 25%, 탐구 25%, 영어 20%가 모두 비슷해서 한 과목만 잘해서는 부족합니다. 국어는 하루 한 세트로 시간 배분을 몸에 익히고, 수학은 쉬운 문항을 놓치지 않는 연습이 우선입니다. 영어는 비중이 20%로 상대적으로 작아도 등급이 떨어지면 총점에서 회복하기 어려우니 마지막 점검은 빼지 마세요.

학년별로 지금 할 일

  • 고3: 수능 19일 전입니다. 새 교재를 늘리지 말고 기출 오답과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을 확정합니다. 수능 뒤에는 채점 결과로 정시 지원 가능 범위를 가늠하고, 모집요강의 환산 방식을 직접 대입해 봅니다.
  • 고2: 정시를 염두에 둔다면 2학기 기말을 마친 뒤 겨울방학에 수학·국어 비중이 큰 계열 기준으로 약점 단원을 메웁니다.
  • 고1: 계열을 정하지 못했어도 수학·영어 기초를 놓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. 내신 기말(대개 12월 초~중순)과 겨울방학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.

1:1 과외가 도움이 되는 지점

정시는 반영비율에 맞춰 시간을 배분하는 싸움이라, 내 점수 구조에서 어디가 가장 아까운지 짚어 주는 1:1 수업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자연계열인데 수학 오답이 특정 유형에 몰려 있다면 그 유형만 집중해서 보는 식입니다. 다만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, 학생이 직접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시간이 있어야 효과가 납니다. 과목별 상담은 수학과외 전체, 국어과외 전체 안내와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.

출처: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정시 계획 보도(교육을 비추다, kyobit.com). 입학처 정시 모집요강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으며, 모집인원과 반영비율은 지원 전 입학처 공고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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